2019년 10월 설립된 4년차 GA 원금융서비스가 대형 GA로 편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11월 현재 재적설계사 수 600명을 기록하며 대형 GA의 기준을 갖춘 원금융서비스는 앞으로 3개월 동안 500명 이상을 유지할 경우 정식적인 대형 GA로 인정받게 된다.
영업조직 성장속도로 보면 3개월 후에는 현재 규모 이상이 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실제 성장속도로 보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수준이다. 2019년 70여명의 설계사로 출범한 원금융서비스의 영업조직 규모는 4개월 만에 200명으로, 2년 후엔 400명으로 늘더니 올해는 성장속도가 더 가팔라지며 11월 600여명을 넘어섰다.
괄목할 만한 성장은 부단한 노력의 결과다. 원금융서비스는 대형 GA 편입을 위해 1년 6개월간 생산성, 유지율, 불완전판매비율 등 지표관리에 집중해 왔다.
원금융서비스 측은 “인당 생산성은 평균 60만원으로 업계 평균을 상회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기준 13회차 유지율은 손해보험 89.6%, 생명보험 87.4%로 준수한 지표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수료 체계도 일반적인 준대형 GA와는 다른 경쟁력을 보인다. 직영, 지사 공통으로 수수료 선지급, 2차년도 시상 선지급, 수수료 총량 등 초대형 GA 수준의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익월수수료율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지금까지 GA에서 운영하던 직영방식을 탈피함으로써 직영조직은 물론 지사형조직 인력도 급증하고 있다.
한편 원금융서비스는 설계사 개개인의 능력을 경쟁력으로 보고 전문 상담능력도 끌어올리고 있다. 지인을 통한 고전적인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교육을 통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고객이 믿고 먼저 찾을 수 있는 설계사로, GA로의 역량을 키워간다는 전략이다.
그런가 하면 지점 설립에 있어서도 서울 지역을 고수하기 보다 성남, 부천, 일산, 남양주, 동탄 등 서울과 근접한 경기권에 지점을 개설해 아낀 임대비용을 업무공간 개선에 활용하는 등 실리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임대비용은 갈수록 오르고, 금리 또한 고공행진인 상황에서 본사, 지점 운영에 부담을 갖는 GA가 늘어나고 있다. 임대비용이나 대출이자 비용을 절약해 설계사의 수수료를 올려주거나 시책이나 복지를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FP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형적 성장과 함께 탄탄한 내실을 다져온 원금융서비스가 5년차를 맞아 대형 GA로써 어떠한 성장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원문: 보험저널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7
2019년 10월 설립된 4년차 GA 원금융서비스가 대형 GA로 편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11월 현재 재적설계사 수 600명을 기록하며 대형 GA의 기준을 갖춘 원금융서비스는 앞으로 3개월 동안 500명 이상을 유지할 경우 정식적인 대형 GA로 인정받게 된다.
영업조직 성장속도로 보면 3개월 후에는 현재 규모 이상이 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실제 성장속도로 보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수준이다. 2019년 70여명의 설계사로 출범한 원금융서비스의 영업조직 규모는 4개월 만에 200명으로, 2년 후엔 400명으로 늘더니 올해는 성장속도가 더 가팔라지며 11월 600여명을 넘어섰다.
괄목할 만한 성장은 부단한 노력의 결과다. 원금융서비스는 대형 GA 편입을 위해 1년 6개월간 생산성, 유지율, 불완전판매비율 등 지표관리에 집중해 왔다.
원금융서비스 측은 “인당 생산성은 평균 60만원으로 업계 평균을 상회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기준 13회차 유지율은 손해보험 89.6%, 생명보험 87.4%로 준수한 지표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수료 체계도 일반적인 준대형 GA와는 다른 경쟁력을 보인다. 직영, 지사 공통으로 수수료 선지급, 2차년도 시상 선지급, 수수료 총량 등 초대형 GA 수준의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익월수수료율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지금까지 GA에서 운영하던 직영방식을 탈피함으로써 직영조직은 물론 지사형조직 인력도 급증하고 있다.
한편 원금융서비스는 설계사 개개인의 능력을 경쟁력으로 보고 전문 상담능력도 끌어올리고 있다. 지인을 통한 고전적인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교육을 통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고객이 믿고 먼저 찾을 수 있는 설계사로, GA로의 역량을 키워간다는 전략이다.
그런가 하면 지점 설립에 있어서도 서울 지역을 고수하기 보다 성남, 부천, 일산, 남양주, 동탄 등 서울과 근접한 경기권에 지점을 개설해 아낀 임대비용을 업무공간 개선에 활용하는 등 실리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임대비용은 갈수록 오르고, 금리 또한 고공행진인 상황에서 본사, 지점 운영에 부담을 갖는 GA가 늘어나고 있다. 임대비용이나 대출이자 비용을 절약해 설계사의 수수료를 올려주거나 시책이나 복지를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FP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형적 성장과 함께 탄탄한 내실을 다져온 원금융서비스가 5년차를 맞아 대형 GA로써 어떠한 성장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원문: 보험저널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