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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 원금융서비스는 누구나 쉽게 융화될 수 있는 곳. 가온지점 박진범 본부장.

관리자 2020-10-05 15:56:50 조회수 227




 

“겪어보지 못하면 절대 알 수 없습니다”

- 가온지점 박진범 본부장

원수사라 불리는 곳,

GA라 불리는 곳 등

세상에는 수많은 보험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보험업의 판도를 뒤흔들며

변화에 앞장서고 있는 곳은 어딜까요?

바로 원금융서비스입니다.


오늘은 원금융서비스에 새로 합류하여

매일 매일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가온지점 박진범 본부장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진범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닙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죠.



▷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길 기대하면서

인터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부장님께서 보험업을 시작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 사실 특별한 계기보다는 

작업복이나 유니폼이 아닌, 

정장을 입고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동시에 매월 정해진 급여를 받는 것이 아닌, 

내가 일을 한 시간과 성과에 맞는 급여를 받고, 

여행도 마음껏 편하게 다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매일 8시간씩 일하고 

매월 정해진 급여를 받는 일을 

10년 20년 반복하게 된다면

아무리 좋은 평가를 받더라도 

결국 틀에 얽매일 뿐이고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의 직장 상사의 삶과

별반 다를 것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선택한 보험업은

10년 뒤, 짧게는 1~2년 후의 모습을

내가 원하는 대로 설계할 수 있으며

어느 한 곳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 일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선택한 길이 과연 맞는지 판단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보험사를 

직접 돌아다니며 사업설명회를 듣기 시작했고,

들으면 들을수록 제 확신은 커지고

확고해지게 되었습니다.





 

▷ 본부장님의 확고한 의지가 절로 느껴지는 답변이네요. 

제가 듣기론 다른 GA에 있다가 

조직원들과 함께 원금융서비스로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원금융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원금융서비스의 진실된 방향성과 

그 방향성을 만들어 나아가는 송종선 대표님을 보면서 이직을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대표님이 좋고 방향성이 좋다고 해서

제 조직원들을 이끌고 이직을 결정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으며

대표님과 조직원들과의 자리도 마련해 보고

새벽 일찍, 늦은 밤, 주말 등 미팅을 하게 되었고

원금융서비스에 대한 확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임직원이 송종선 대표님과 함께

최고의 회사를 만들기 위해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제 조직원들이 원금융서비스에서 함께 한다면

원금융서비스가 성장하는 만큼

우리도 큰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동시에 내가 몸담게 될 이 회사를 

더 큰 회사로 만들어야겠다는 목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 아,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그럼 본부장님이 직접 경험해보신 원금융서비스는 어떤 곳인가요? 


▶ 고객에게 확실한 보상을 해줄 수 있는 곳, 

설계사와 조직이 동반 성장하는 데 있어서 

최적의 환경과 최고의 시스템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손해사정사분들이 상주하고 있어 

고객분들에게 매일 보상 관련하여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동시에 설계사분들에게는 최고의 보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상이기에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고객 만족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만족은 곧 설계사의 성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고객이 만족하면 주변에 또 다른 분들을 소개해 주시니

설계사분들은 당연히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 주는 다양한 매력이 있는 곳이네요.

중간중간 조직원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

뭔가 깊은 유대관계가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함께하고 있는 직원분들 자랑 좀 부탁드릴게요!



▶ 8년간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희로애락을 함께 겪으며 개인은 물론 개인의 가족들까지 

저희는 모두 함께 챙겨가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조직 내 분위기를 온화하게 만들며 형처럼 모두를 다독여 준 장우석 지점장,

친구처럼 편하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조언을 마다하지 않은 공해남 지점장,

본인보다 설계사들에게 초점을 맞춰 일하는 서정호 부지점장,

새로운 시장 개발을 통해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는 이상구 부지점장,

끊임없는 에너지를 주고 있는 장순조 부지점장,

늘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설계사들의 활동 증대를 책임지는 이종태 부지점장


각 지점, 각각의 팀이 아닌 모두가 가온이라는,

더 나아가 원금융서비스라는 큰 틀 안에서

서로 이끌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전과 오후는 각자의 업무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기에

일정을 마무리한 후 사무실로 복귀해 서로에게 피드백해주며

조금씩 조금씩 더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가 아닌 진짜 가족이 되기 위해

서로에게 끊임없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신경 쓴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럼 앞으로 함께할 미래의 원금융인들에게도

조언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우리 원금융서비스는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 어느 것 하나 잘 보이고 성장하는 것이 아닌

원금융서비스라는 크고 단단한 울타리 안에 있는

우리 모두가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표님을 비롯해 저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분들이

똑같은 비전을 가지고 같은 방향성으로 나아가고 있는 만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곳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 체계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 영업 초보자부터 경력자까지 

누구나 쉽게 융화될 수 있는 곳이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 예비 원금융인들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될 좋은 말인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본부장님께서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만큼

꿈꾸는 미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의 포부가 궁금합니다.


▶ 가족 같은 분위기가 아닌 

진짜 가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고 서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조직원 한 명 한 명이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단단한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 후 가까운 미래에는 “보험은 원금융서비스로 완성되는 문화”와 함께

원금융서비스하면 가온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게 10년 20년이 지나면 <범 타운>을 만들어

우리,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편안하게 은퇴 후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제 가장 큰 목표이자 꿈입니다.




▷ 때로는 조직을 관리하는 수장으로써.

때로는 한 가정을 이끄는 가장으로써.

항상 책임감을 갖고 좋은 리더십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는

원금융서비스 가온지점 박진범 본부장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인터뷰 과정을 전부 담을 수 없었지만

함께하는 조직원분들의 칭찬도 끊이지 않았는데요.

가온지점만의 단결력과 하고자 하는 의지를 바탕으로

원금융서비스에서 더욱 멋진 성장을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

박진범 본부장님,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뜻하는 바 모든 일들 꼭 이루실 수 있도록

먼발치에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네, 덕분에 저도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